언론보도 리운운용, 일임 AUM 껑충…기관 560억 맡겼다공모주 트랙레코드 통했다…기업 분석에 충실한 스타일 더벨|최은지 기자|2025.12.30 신규 일임 계약 규모 560억원 | 자본시장 전문 매체 더벨이 리운자산운용의 신규 기관 일임 계약 체결 소식을 보도했습니다. 일임 AUM이 두 배 이상 확대되며 1,185억원 수준에 도달했습니다. |
자금 운용을 맡길 하우스를 찾던 기관이 직접 접촉해 계약이 성사됐습니다. 다수 장수 펀드를 안정적으로 운용해온 트랙레코드가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. 받은 자금은 전액 IPO 수요예측에 집행될 계획입니다. 주요 내용 01 한 기관과 560억원 규모 일임 계약 체결 | 02 일임 AUM 550억원 → 1,185억원으로 확대 | 03 대표 펀드 누적 수익률 370% (리운IPO 2호) | 04 결산 시점 기준 단 한 차례도 손실 없음 |
리운자산운용은 2012년 자문사로 출범, 사모운용업 등록 후 2017년 일임 라이선스를 취득했습니다. 한국투자증권 출신 김병국 대표가 IPO 운용을 총괄하며, 2016년 첫 펀드 설정 이래 안정적인 트랙레코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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