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벨 인터뷰 "한우물만 판 리운, '공모주 명가' 도약 자신감"김병국 리운자산운용 대표 "AUM 2000억 돌파, 에임드바이오·알지노믹스·노타로 수익" 더벨|최은지 기자|2026.01.22 운용자산(AUM) 돌파 2,000억원 | 자본시장 전문 매체 더벨이 김병국 리운자산운용 대표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. 자문사 4년·운용사 10년 동안 공모주 외길을 걸어온 결과입니다. |
김병국 대표는 적정 기업가치 산정에 투자 성패가 달려 있다고 보고 50여 개 이상의 투자 팩터를 활용한 자체 리서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 20년간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국면(초강세·강세·약세·침체)을 판별하며, 주관사 제시 피어그룹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실질 비교군을 직접 선정합니다. 주요 내용 01 운용자산 중 기관 투자자 비중 약 93% | 02 50여 개 투자 팩터 기반 자체 리서치 시스템 | 03 리운IPO 2호 누적 수익률 435% (2016년 설정) | 04 에임드바이오·알지노믹스·노타 6개월 락업 수익 |
김병국 대표는 한국투자증권·SK증권·교보증권을 거쳐 2012년 리운자산운용의 전신인 이엘투자자문을 설립했습니다. 2016년 전문사모집합투자업으로 전환한 이래 공모주 한 분야에 집중하며 안정적으로 사세를 키워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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